사실 김미경TV 꺼 보다가 이게 여러번 나오는지라 호기심에 검색을 했는데...
이건 찐(진짜)이다!
를 외쳤다 ㅋㅋㅋㅋ
그간 이상하게 하려고 해도 잘 안됐던 이유를
이 사람이 그간 강의한 것에서 답을 찾았다 ㅋ
1. 영어를 뭔가 특별한 걸로 생각하지 말라. 즉, 계속 하란 야그임 ㅜ 뭔가 엄청난 비법 같은 것 없음.
2.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 낸 내용을 가지고 문장을 만드는 연습을 해라!
3. 언어를 내 생활과 연결시켜주는 과정이 중요
ex) 일기쓰고 계속 교정
기타
변화와 성장은 언제나 한계점에서 이루어진다 가 있다.
(그래서 그런가 난이도가 좀 있어서 일반강의 말고 난 토들러로 시작함 ㅋ)
어짜피 이동하면서 폰겜이나 할 시간이 이제 이거하면 되겠다 싶다.
다른 공부도 하긴 하겠지만 영어 배워서 뭐 할껀지 동기나 빨리 찾아야겠다.
적어도 영어 잘 하면 취업이 되든 외쿸 나가서 써먹든 아니다. 그냥 외국사람이랑 대화 바로 할 수 있겠구나 정도...의 약간의 동기만 있긴 하지만 그게 어디랴? ㅋ
어릴 땐, 돈 벌어서 사람을 사서 통역을 하든가
자동즉역번역기가 나오면 그거 써야지 했는데
돈이 없으니 공부를 해야겠다 ㅜ 라고 생각을 한 것도 있지만
아무래도 언어 자체가 관점이자 사상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배워야 할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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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강만 보고 바로 써먹음.
따로 적기가 귀찮아서 하는 인스타에 밑에 한 문장을 인터넷 보고 꾸밀만한 단어 번역기 써서 붙였더니 완성 ㅋ
영어 연습하려면 평소에 습관을 들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런 사소한 것부터 하기로 했다.
예전에는 인스타에 단어밖에 못 썼지만 이런 식이면 문장도 가능할 것 같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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