저번주 물냉면 사진과 며칠전 비빔냉면 사진을 같이 포스팅해보았다.
화곡역보다는 서울 강서구청에 더 가까운지라 제목을 저래 표시해봄...
화곡역보다는 서울 강서구청에 더 가까운지라 제목을 저래 표시해봄...
한참 사람없을 오후 시간대에 도착했는데도 사람들이 좀 있었다. 테이블은 4개뿐...
주문은 하자마자 기계로 면을 뽑아 바로 삶아서 헹궈낸다. 정말 3분도 안 걸린 기분;;
주문은 하자마자 기계로 면을 뽑아 바로 삶아서 헹궈낸다. 정말 3분도 안 걸린 기분;;
국물이 개운하고 맛있었다. 따로 반찬은 없었으나 고명이 넉넉해서 잘 먹었다.
호기심에 육수도 먹어보았는데 이것도 쓸만했다.
호기심에 육수도 먹어보았는데 이것도 쓸만했다.
가격이 젤 놀랍다. 선불도 아니었고...
며칠후 다시 왔다.
저번보다 사람이 더 많았다.
저번보다 사람이 더 많았다.
이번엔 비냉을 시켜보았는데 역시나 장난아니게 빠르게 나옴.
이 가격에 삶은계란도 절반이나 주고 넘 좋다.
(보통 부산에 싼 밀면집들은 계란을 슬라이스 쳐서 주던데...)
(보통 부산에 싼 밀면집들은 계란을 슬라이스 쳐서 주던데...)
면은 딱 한번만 자르는게 원칙!!
처음엔 매운 줄 몰랐는데 먹다보니 스물스물 매운기가 올라왔다.
(참고로 신라면도 매워서 못 먹음)
(참고로 신라면도 매워서 못 먹음)
집 근처였다면 일주일에 두 번은 꼬박꼬박 먹으러 갔을 듯.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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