같이 일하는 지인이랑 일찍 끝나서 점심은 내가 쐈다.
내발산초등학교에서 길 건너 시장 안쪽 좀 지나서 있는 어느 음식점...
내발산초등학교에서 길 건너 시장 안쪽 좀 지나서 있는 어느 음식점...
위 목살스테이크
아래 돈까스
아래 돈까스
돈까스는 내가 먹은게 아니라서 맛을 모르겠고
내가 먹은 목살스테이크는 맛있었다.
가격도 적당...!
내가 먹은 목살스테이크는 맛있었다.
가격도 적당...!
반찬은 셀프였는데 김치도 있었다.(피클이 꽤 맛있었다)
내발산초등학교(자꾸 국민학교라 입에 붙음 ㅜㅜ) 옆에 있는 티비에도 나왔다고 하는 빵집에 지인이 가자고 해서 들렸는데 난 저거 하나만 골랐고 지인도 빵 하나만 골랐는데 자꾸 남자주인이나 여자주인이나 저거 2개로 듣고 빵 3개 가격으로 계산하더만...(그러면서 왜 1개만 포장하냐?)
내가 (지인이) 계산하는데 클라임 안 걸었으면 바가지 쓸 뻔했다. 가격대비 맛도 그저그렇고 지인이랑 나랑 다시는 안 갈 거라 말했다.
내가 (지인이) 계산하는데 클라임 안 걸었으면 바가지 쓸 뻔했다. 가격대비 맛도 그저그렇고 지인이랑 나랑 다시는 안 갈 거라 말했다.
내가 한 수제요거트랑 먹음.
말차뭐시기 랬는데...
아래는 1990원쯤으로 업어온 파인애플 ㅋ
매일 먹는 요거트 + 그래놀라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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