엊그제 영화보고 밥 먹으러 음식

간만에 울트라멘 갔는데 마침 그날까지 휴가라...(털썩)



덥기도 하고 귀찮기도 하고 난 면이면 다 좋아서 바로 앞에 있는 짬뽕집에 갔다.(옛날엔 거기에 홍콩반점 본점? 있었던거 같은뎁)



혼자선 그닥 양이 많지 않아 그냥 짬뽕 하나만 시킴.


맛은 보통. 면은 맘에 들었다. 은근히 재료들도 좀 들어있고...
개인적으로 해물보단 돼지고기가 좋은데 돼지고기가 별로 없다는게 함정.


후룩후룩 다 먹고 나가니 비가 오기 시작했다.

잘 먹고 출근했다.